매일 연습하고 있는데도,
정말 내가 늘고 있는 걸까?
이렇게 불안해질 때가 있지 않나요?
연습 로그를 한눈에 모아 보여주는 대시보드가 더 강력해졌습니다.
하루의 악기 연습이 끝난 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잘했을까?”
이런 느낌으로 스스로 평가만 남기면,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 그래프로 보이게 됩니다.
조금 더 깊이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예를 들어
- 바이올린 활 쓰기는 오늘 잘 됐다!
- 그런데 음정은 좀 아쉬웠다…
- 리듬을 잘 타서 즐겁게 연습했다!
이런 식으로 그날의 상태를 여러 각도에서 10단계로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을 계속하다 보면, 자신의 강점이 조금씩 더 잘 보이게 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점을 의식하며 연습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데에도 좋은 실마리가 됩니다.


결과뿐 아니라, 지난 7일 또는 30일 동안의 연습 흔적도 남기 때문에, 연습 간격이 너무 벌어지지 않았는지, 꾸준히 악기를 손에 잡고 있는지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내가 이만큼 해왔구나”
하는 흔적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으면, 연습이 조금 더 즐거워집니다.
이번에는 대시보드의 보이는 방식과 구성을 여러 가지로 손봤지만, 데이터를 모으는 방식이나 프로그램의 구조 같은 어려운 부분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저 같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방식을 바꿨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그것만으로 전달되는 느낌이 이렇게까지 달라진다는 점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오늘은 지난번과 비교해서 어땠는지”
이 기록을 계속해 나가기만 해도, 지금까지의 자신의 흐름과 앞으로 더 의식하고 싶은 점이 점점 더 잘 보이게 됩니다.
모든 기능은 무료입니다. 먼저 데모 계정으로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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